서울시 강서구 49평 아파트 인테리어 현장입니다. 그레이톤으로 은은한 멋을 살린 유럽풍 스타일에, 주방 우드 포인트로 단조로움을 덜고 따스함을 더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ㄷ자구조 주방은 벽 쪽에만 싱크대를 두고, 아일랜드에 인덕션을 놓아 대면형 주방으로 구성
- 주방 베란다의 기존 수납장을 철거하고 싱크볼을 추가해 보조주방으로 활용
- 천장부분 단차로 층고감을 더하고 벽과 바닥 컬러 차이를 최소화
공간별 시공 내용
현관전구색 센서등과 간접조명으로 그레이톤의 차가운 이미지를 보완했습니다. 신발장은 전체 철거 후 중앙오픈형으로 새로 시공했고, 중문은 프레임이 아주 얇은 원슬라이딩 도어입니다.
거실복도부분은 동선에 맞춰 다운라이트를 매립시공했습니다. 바닥은 엑스컴포트 장판으로 아트월 부분의 그레이 포세린 타일과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했습니다.
주방싱크대 좌측편에 냉장고를 키친핏으로 둘 수 있는 냉장고장을 제작하고, 양 옆은 푸시도어 수납장으로 채웠습니다. 주방 베란다 바닥은 현관과 같은 테라조 타일입니다.
침실아이 침실은 단열만 보완하고 구름등을 달았습니다. 다른 방은 베란다 확장 후 낮은 장을 시공했고, 메인 침실은 옷장 사이즈를 키우고 파티션으로 자는 공간과 피팅공간을 나눴습니다.
욕실서브와 메인욕실 두 곳을 300X300 크기의 그레이톤 스톤타일과 실버 줄눈으로 맞췄습니다. 배수관이 노출되던 벽면은 젠다이로 채우고, 서브욕실은 욕조를 교체한 뒤 옆면을 테라조타일로 마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