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동작구 21평 아파트 인테리어 현장입니다. 주방과 거실이 막힌 느낌 없이 개방감 있게 이어지도록 하고, 차분한 톤으로 미니멀한 스타일을 유지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아일랜드장을 시공해 11자 주방으로 구조 변경
- 원래 있던 욕조를 없애고 샤워공간으로 리모델링
- 현관 센서등과 함께 켜지는 신발장 하단부 간접등
공간별 시공 내용
현관바닥은 포세린 타일로 시공하고 미스트유리 3연동 중문을 더했습니다. 신발장은 중앙부분을 미러도어로 해 전신거울로 쓰고, 하단부는 띄워 살짝 단차를 만들었습니다.
주방상, 하부장 구조는 유지하고 상부장을 벽면에 꽉 차게 조정했습니다. 아일랜드 테이블 아래 쪽에는 주방가전을 수납할 수 있습니다. 각 방의 문은 문상스타일로, 화이트 벽지에 이어지는 컬러로 작업했습니다.
욕실네추럴 스톤 베이지톤의 바닥과 벽 타일 세트 제품을 쓰고, 세면대 쪽에는 잔무늬가 더해진 대리석 젠다이를 시공했습니다. 미러도어형 슬라이딩 수건장과 2단 코너장을 더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