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 아파트 리모델링 현장입니다. 거실과 침실이 한 발코니를 사용하는 투베이 구조로, 거실 베란다 부분만 확장해 내부 면적을 넓히고 전 공간을 깔끔한 톤으로 정돈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거실 베란다 확장, 침실 쪽 베란다는 타일 바닥과 터닝도어로 기존 용도 유지
- 현관 가벽과 투명유리·아쿠아유리 3연동 초슬림 중문
- 주방 앞 침실은 문 대신 아치형 목공작업으로 오픈형 도어 형식
공간별 시공 내용
현관현관 도어는 베이지톤으로 문틀까지 정돈하고, 바닥과 신발장 오픈된 부분은 라이트 아이보리로 맞췄습니다. 거실과의 경계에 가벽을 세우고 중문을 달았습니다.
거실베란다 확장 후 창가 쪽에 팬던트 등을 포인트로 한개 시공했습니다.
침실두껍던 몰딩을 철거하고 마이너스 몰딩으로 작업했습니다. 작은 침실은 화이트 인테리어에 LED면조명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주방일자형 구조를 유지하면서 상부장, 하부장의 폭과 높이를 조정했습니다. 벽 타일은 아이보리 컬러로 현관과 맞췄고, 상부장 하단 코너에 라인 조명을 넣었습니다. 주방 베란다도 터닝도어입니다.
욕실벽면은 600X300 타일, 바닥은 세트 컬러의 300X300 기본형 타일입니다. 젠다이와 끝 라인을 맞춘 슬라이딩 도어 수건장(거울 문)과 반다리세면대를 시공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