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 33평 아파트 리모델링 현장입니다. 편의성에 중점을 두고 현관·거실·주방·침실·욕실 전 공간을 그레이 화이트톤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현관 바닥에 오염이 잘 드러나지 않는 잔무늬 테라조 타일 시공
- 베란다를 확장하지 않고도 전면을 열 수 있는 거실 폴딩도어
- 욕조를 없애고 바닥 평탄화 후 샤워수전으로 샤워공간 구성
공간별 시공 내용
현관하단부를 띄워 조명을 넣고 중앙 문을 거울로 만든 신발장, 딥그린 컬러의 필름으로 작업한 현관 도어, 아쿠아유리가 타공된 3연동 초슬림 중문.
거실얇은 LED 면조명을 와이드하게 시공하고 폴딩도어를 설치했습니다. 용도를 유지하는 침실 쪽 베란다에는 아치형으로 유리타공된 문을 달았습니다.
주방ㄱ자형태의 상,하부장과 냉장고장, 상부장 코너를 대각선으로 이어 라인 조명을 더했습니다. 백조 사각싱크볼과 2WAY 폭포수수전, 주방 베란다는 300X300 그레이 네추럴 스톤 타일로 단차없이 마무리했습니다.
침실그레이 컬러 엑스컴포트 장판을 깔고, 메인 침실에 줄리엣손잡이 4 도어 옷장을 시공했습니다.
욕실문 틀을 미니멀하게 시공하고 스테인리스 진열장 2단을 더했습니다. 서브욕실은 모자이크 타일과 민트색 컬러, 조명 거울, 골드형 프레임 미니수건장으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