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아파트 리모델링 현장입니다. 현관·거실·주방·침실·욕실 전 공간을 깔끔하고 미니멀한 스타일로 정리하고, 얇은 프레임과 등박스 조명으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거실 커튼과 벽 쪽 등박스를 활용한 간접조명으로 은은한 조도 구성
- 몰딩을 빼고 상,하부장을 톤맞춤한 미니멀리즘 주방
- 침실의 얇은 문선에 맞춘 3연동 초슬림 중문
공간별 시공 내용
현관다운라이트로 천장 선을 정리하고 바닥은 그레이 스톤타일로 시공했습니다. 신발장은 하단부를 띄우고 상단부는 몰딩시공 없이 마감했습니다.
거실천장 조명을 전체 매립시공하고, 창 쪽과 쇼파가 들어갈 천장부분까지 간접조명으로 채웠습니다.
주방베란다로 나가는 문은 PS010 컬러 필름으로 리폼하고 테이블 공간에 팬던트등을 달았습니다. 코너 기둥 폭에 맞춘 하부장에 슬라이딩 플랩장과 식기세척기를 넣고, 반대편에는 냉장고장, 키큰장을 시공했습니다. 인덕션, 싱크대 쪽에는 다운라이트를 추가했습니다.
침실벽에 베이지톤을 더하고 천장은 다운라이트를 매립시공했습니다. 드레스룸으로 쓸 방에는 슬라이딩 방식으로 문이 열리는 장을 맞춤제작했습니다.
욕실매지라인이 거의 보이지 않는 큰 각의 타일을 쓰고, 젠다이도 대리석 없이 타일로 맞췄습니다. 유리파티션과 벽 사이 공간에는 거울 수건장을 추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