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24평 아파트 리모델링 현장입니다. 거실 베란다를 확장하고 내력벽을 벽면과 깔끔하게 이어 현관·거실·침실·주방·욕실을 올 화이트로 정돈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거실과 구분이 없던 현관에 가벽을 시공하고 신발장 위치를 옮김
- 베란다창호를 없앤 뒤 내력벽만 남겨두고 확장, 중앙부분 실링팬 시공
- 일자형 주방의 상부장 높이와 폭을 키우고 침니후드 적용
공간별 시공 내용
현관신발장 하단부를 띄워 간접조명을 센서형으로 부착하고, 원도어 우드형 중문에 모루유리를 타공했습니다.
거실사이드 쪽에만 3인치 다운라이트를 매립시공하고, 베란다였던 부분은 바닥까지 거실과 동일하게 이었습니다. 메인 침실 쪽 베란다는 잔무늬 테라조 300X300 타일로 마감했고, 바닥은 엑스컴포트 장판입니다.
침실창호는 화이트 인테리어 필름 작업을 하고, 창문 옆 벽 폭에 맞춰 옷장 크기를 넓혔습니다. 확장하지 않은 침실은 창호 교체 후 줄리엣 손잡이 수납장을 추가했습니다.
주방하단부에 주방 가전(식기세척기 등)을 넣고 문을 달았습니다. 거북목 수전, 포세린 아이보리 타일, 상부장 간접조명을 시공하고 베란다 쪽은 터닝도어로 마감했습니다.
욕실아이보리X우드 조합으로 젠다이를 시공하고, 욕실 도어는 유리 타공 도어로 선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