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31평 아파트 리모델링 현장입니다. 전체를 화이트 톤에 가까운 깔끔한 컬러로 구성하고, 침실 베란다 확장과 맞춤 가구로 진열공간을 넉넉히 확보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거실 확장 없이 기존 창호를 없애고 분합도어를 설치해 개방감 확보
- 주방 벽과 욕실에 같은 패턴의 템바보드 타일 적용
- 침실 벽면에 딱 맞춘 맞춤가구와 스타일러를 둘 수 있는 옷장
공간별 시공 내용
현관그리너리한 필름으로 도어와 도어틀 컬러를 바꾸고, 신발장 하단부와 중문 앞 단차를 타일로 연결했습니다. 센서로 켜지는 하단부 간접조명과 골드포인트 3연동 초슬림중문을 더했습니다.
거실와이드한 형태의 LED등을 4단 연달아 넣었습니다.
주방ㄱ자 구조를 유지하며 상부장 하부장을 철거 후 새로 구성하고, 라이트 그레이 컬러 하부장에 템바보드 타일을 시공했습니다. 냉장고장 옆은 오픈형 장과 도어형 장을 함께 두었고, 주방 베란다는 엑스컴포트 텐더그레이로 깔았습니다.
침실문을 바꾸지 않아도 되는 곳은 필름작업으로 비용을 줄였고, 확장한 침실은 남는 내력벽을 화이트로 구성해 수납장과 옷장으로 채웠습니다.
욕실 2곳메인 욕실은 핑크톤 템바보드 패턴 포세린 타일과 골드 포인트 수건장, 서브욕실은 네이비 컬러 타일과 원형 조명 거울로 구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