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 28평 아파트 리모델링 현장입니다. 따스하고 포근한 우드계열 컬러를 바탕으로, 아치형 프레임을 포인트로 쓴 문들이 특징입니다.
핵심 포인트
- 문을 열면 바로 거실이 보이던 현관에 가벽과 중문을 더해 경계 구분
- 상단부가 아치형으로 타공된 모루유리 우드 중문
- 주방 앞 침실 벽면을 아치형 프레임으로 목공작업
공간별 시공 내용
현관바닥은 북유럽풍 무늬의 핑크톤 타일, 메인도어는 크리미한 아이보리 컬러로 문틀까지 필름 작업했습니다. 가벽겸 신발장은 중앙부분 오픈형으로 우드필름 작업하고 센서형 라인조명을 시공했습니다.
거실확장작업 없이 창호만 교체하고, 중앙부분에 실링팬을 시공했습니다. 바닥은 전체 강마루로 교체하고 확산형과 집중형 다운라이트를 배치했으며, 베란다 쪽 벽면에는 내력벽 폭에 맞춘 장을 두었습니다.
주방라이트한 우드 필름 컬러에 화이트·블랙 라인의 모자이크 무늬 타일로 벽면을 마감했습니다. 싱크대는 백조 깜뽀르테 960, 두께감이 얇은 상판과 회전형 콘센트를 더했습니다.
침실주방 앞 침실은 아치형 벽면에 슬라이딩 도어로 구성하고, 다른 방들은 얇은 문선과 화이트 도어로 시공했습니다.
욕실바닥은 300X300 그레이 포세린타일, 벽면은 600X300 타일 2가지와 템바보드타일까지 3가지 타일로 마감하고 터치형 조명 거울을 달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