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44평 아파트 리모델링 현장입니다. 베란다 확장 없이 천장 단차와 라인조명으로 트인 느낌을 살리고, 현관·거실·주방·침실·욕실을 새로 구성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거실 천장을 사각으로 단차를 주고 라인조명 추가
- 양문형 여닫이 방식의 아치형 우드 중문
- 벽 폭에 맞춘 맞춤장과 미러도어 옷장으로 침실 수납 구성
공간별 시공 내용
현관600X600 큰사이즈 타일로 매지라인을 줄이고, 신발장 하단부를 띄웠습니다. 현관의 반정도는 발받침대로 채웠습니다.
거실현관 발받침대부터 거실과 침실까지 동화마루 강마루 시공. 벽 쪽엔 집중형 다운라이트를 3구씩 배치했고, 거실 베란다는 확장 없이 300X300 기본형 그레이 타일로 마감했습니다.
주방입구 쪽 테이블 자리에 팬던트등 2구, 창호는 필름작업으로 벽면과 컬러를 맞췄습니다. 몰딩 쪽 조명 추가, 벽 타일은 모자이크 타일이며 베란다는 라이트한 그레이 컬러 바닥 타일입니다.
침실문틀과 도어는 PS010 화이트 컬러 필름. 메인 침실은 상단부 몰딩없는 옷장 끝에 집중형 다운라이트를 매립하고, 드레스룸 쪽 벽 너비에 맞춰 미러도어 옷장을 제작했습니다.
욕실욕조 철거 후 투명유리 파티션으로 샤워공간을 나누고, 코너 진열장을 2단으로 설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