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아파트 리모델링 현장입니다. 주방·거실 끝 쪽 베란다가 확장된 것처럼 되어 있는 구조로, 수납공간을 늘리는 데 중점을 두고 현관·거실·주방·침실·욕실을 새로 구성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주방 베란다 쪽 외부용 창호 교체와 하프장, 기둥을 가리는 냉장고장으로 수납공간 확대
- 거실 화이트 실링팬과 침실 쪽 베란다 문의 폴딩식 투도어
- 욕실로 가는 길의 문을 철거하고 코너를 라운드형으로 작업한 오픈형 구성
공간별 시공 내용
현관메인도어와 문틀을 베이지컬러로 맞추고, 바닥은 자연석 무늬의 600X600 포세린 타일로 시공했습니다. 내부와의 경계에는 모루유리로 된 화이트 프레임의 얇은 중문을 더했습니다.
거실중앙에 화이트 실링팬을 달고, 거실과 주방 사이 복도에는 메인등과 별도로 점등되는 다운라이트를 시공했습니다.
주방아일랜드 테이블을 시공하면서 상부장 코너 부분까지 수납장으로 채웠고, 수전은 물줄기를 바꿔 쓸 수 있는 폭포수전으로 교체했습니다.
침실화이트 세로형 손잡이 옷장으로 벽면을 채우고 코너에 스타일러 공간을 남겼으며, 메인침실도 같은 장 스타일로 맞췄습니다.
욕실욕조가 있는 메인욕실과 샤워공간만 둔 서브욕실로 나뉘며, 서브욕실은 아쿠아유리 파티션으로 공간을 나눴습니다. 두 욕실은 타일 컬러와 수전, 세면대, 양변기를 통일하고 아메리칸스텐다드 세면대를 젠다이 쪽에 시공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