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19평 아파트 인테리어 현장입니다. 현관과 주방이 맞닿은 구조로, 블랙 앤 화이트 톤을 바탕으로 슬림한 라인과 모자이크 타일을 더해 심플하고 미니멀하게 구성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현관 문은 블랙 필름, 중문은 다크네이비 컬러의 초슬림 틀로 현관 무드 통일
- 주방 앞면과 옆 벽면을 이음새가 드러나지 않는 모자이크 타일로 마감
- 주방과 거실 모두 LED 조명으로 눈부심이 적은 조도 확보
공간별 시공 내용
현관현관 문은 외부 먼지 이염을 고려해 블랙으로 필름작업했고, 신발장 쪽에 미러도어를 더했습니다. 중문은 다크네이비 컬러에 얇은 초슬림 틀로 시공했습니다.
주방LED 등을 라인형으로 추가하고 상부장을 앞 벽면 전체에 채워 수납공간을 넉넉히 했습니다. 맞춤으로 제작된 하부장은 인덕션과 식기세척기 자리를 비워 두고 친환경 E0등급에 맞춰 시공했습니다.
거실중문 시공을 위해 더한 파티션에 유리를 타공했습니다. 안쪽 베란다 창호는 필름으로 작업하고 바닥은 LX지아 강마루를 시공해 올 화이트로 구성했습니다.
침실침실 베란다는 별도의 확장 작업 없이 네추럴 테라조 타일로 시공했습니다. 벽은 거실과 동일한 컬러의 실크벽지로 도배하고 중앙에 LED 사각등을 배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