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연수구 13평 아파트 리모델링 현장입니다. 현관·주방·욕실·침실을 새로 꾸몄고, 현관과 마주보는 침실 두 곳을 오픈형 아치게이트로 만들어 개방감 있는 구조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기존 문을 철거한 뒤 목공작업과 필름작업으로 벽면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오픈형 아치게이트 완성
- 침실로 쓸 방은 아치형 문에 슬라이딩도어 레일을 추가해 문을 여닫을 수 있도록 구성
- 거실로 사용할 방은 베란다에 폴딩도어를 시공해 베란다확장한 효과
공간별 시공 내용
현관중문 없이 오픈형으로 두고 벽 쪽에 줄리엣 방식 손잡이의 신발장을 추가했습니다. 바닥은 600x600 포세린 타일로 줄눈을 최소화했습니다.
주방일자형 구조를 유지하면서 높이가 낮은 싱크대와 상부장을 개선했습니다. 벽 타일은 현관과 컬러를 동일하게 맞추고, 상부장 간접조명과 사각 싱크볼·거위목수전을 시공했습니다.
욕실젠다이를 시공한 뒤 바닥과 벽에 비앙코 무늬 타일을 시공하고, 플랩장과 조명거울로 마감했습니다.
침실중앙등 없이 사이드 쪽에 확산형 다운라이트를 매립했습니다. 옆 방은 단열력이 기존보다 좋은 발코니 문으로 교체했고, 베란다에는 미끄러짐이 적은 포세린 타일을, 복도에는 다운라이트를 복도등으로 시공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