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17평 아파트 리모델링 현장입니다. 거실, 주방, 현관이 일직선에 놓인 복도식 아파트 구조로, 침실과 주방 사이 발코니를 확장하고 현관·주방·침실·욕실·거실을 새로 구성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거실 부분 벽을 철거해 주방과 거실의 개방감 확보
- 일자형 주방에 아일랜드 테이블을 더해 ㄱ자 구조로 변경
- 주방과 마주한 침실을 슬라이딩문으로 바꿔 동선 개선
공간별 시공 내용
현관다크한 톤과 메탈릭한 타일 바닥, 신발장 하단부 간접조명, 전체 거울도어 신발장, 도어 컬러와 맞춘 다크네이비 3연동 초슬림 중문.
주방상단부를 몸통보다 넓게 뺀 아일랜드테이블은 의자를 더해 식탁으로 사용합니다. 냉장고장과 함께 침실 사이 공간에 얇은 폭의 수납장을 맞춤장으로 더했습니다.
욕실블랙톤으로 구성했습니다. 욕조를 철거한 뒤 오픈형 구조에 샤워수전을 달고, 벽에는 자연석과 비슷한 무늬의 600X300 직사각 타일을 가로로 배치했습니다.
거실파스텔톤 네이비 컬러 벽지, 벽라인 등박스 간접조명과 다운라이트, 중앙부 LED등. 베란다실은 거실 벽면과 동일한 벽지로 잇고, 침실의 도어와 동일한 컬러로 필름작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