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12월 준공된 상동 한아름 한국 아파트 19평 리모델링 현장입니다. 방2개 욕실 1개 구조로, 화이트 컬러 베이스에 비앙코 무늬를 곳곳에 더한 미니멀스타일로 현관·주방·거실·발코니·침실·욕실을 구성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거실과 주방 사이 가벽을 내력벽을 제외하고 철거한 뒤, 싱크대옆 냉장고장으로 분리감 추가
- 거실 발코니 확장 대신 폴딩도어를 설치하고, 단열작업과 함께 창호 전체 교체
- 현관·발코니 바닥과 욕실에 비앙코 무늬 타일을 이어 통일감 있게 구성
공간별 시공 내용
현관좁은 오픈식 현관은 벽지와 몰딩을 이어지듯 시공하고, 바닥은 비앙코무늬의 헥사곤 타일로 마감했습니다. 발받침대를 현관쪽으로 빼 생활공간과 구분했습니다.
주방상단부는 다운라이트로 매립시공하고, 식탁 자리에는 골드프레임 팬던트 조명 2구를 설치했습니다.
거실중앙부 3단 LED 등에 가구가 들어갈 측면은 주백색 매립조명을 더했습니다.
발코니침실 쪽까지 이어지는 발코니 바닥은 현관과 같은 비앙코무늬의 타일, 벽쪽은 매트화이트 수납장.
침실유행을 타지 않는 심플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정리했습니다.
욕실화이트 컨셉에 비앙코 타일로 포인트를 주고, 주백색 매립조명과 빛을 2단으로 바꿀 수 있는 조명거울을 설치했습니다. 샤워공간은 젠다이를 부분 설치해 구분하고, 코너 선반장과 무광 실버 도어 손잡이로 마무리했습니다.





















